휴넷 Smart MBA 수강후기
나의 꿈과 나의 가족을 지켜 준 매경-휴넷 MBA Online
휴넷 MBA Online 13기 김*균님
PART1. ‘그 정도야’ 에서 ‘장난 아니네..’로
내가 얻은 큰 감동을 조금이나마 5천 동문, 그리고 앞으로 5만, 10만 동문이 될 미래 동문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몇 자 적어 보려 합니다.
처음 매경-휴넷 MBA Online을 알게 되었을 때 는 늘 그렇듯 내 이력에 한 줄 정도의 적을꺼리를 만들 무엇인가를 찾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1년에 하나씩 자격증을 따거나,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서 그것도 습관이 되었는지, 막연하게 또 다른 무엇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 도중에 지인을 통해 매경-휴넷 MBA Online을 추천 받았었고, 인터넷 교육이 다 그렇듯이 ''뭐...별다른 게 있겠어? 그냥 남는 시간 활용해서 수료증이나 하나 더 얻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입과를 하게 되었습니다.
"야...매경-휴넷 MBA Online 수료 하는 거 쉽지 않다"
"내가 누군데...그 온라인 교육 정도야.." 라고 말을 했을 때 까지만 해도 이후 7개월 동안의 시련(?)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많은 동문들이 겪었겠지만...
1) 하루에 한 시간 이상을
2) 회사일이 아닌 다른 무엇인가에
3) 지속적으로 - 이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투자하기란 정말 쉽지 않음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는 연락도 뜸하던 친구들이 왜 그렇게 자주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아 대는지?
수강 기간 동안에는 왜 그다지도 회사 업무도 더 많았는지?
수강 기간 동안 왜 그리 많은 결혼식과 집들이, 돌잔치, 상가집 등등 경조사는 많은지?
마치 너무나도 쉽게 생각한 나를 시험이라도 하듯 날 괴롭혔습니다.
처음 한 달은 이런 난관을 극복하지 못함과 더불어 시간배분의 미숙함으로 인하여 너무나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이대로 수료를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시작할 때의 당돌함을 완벽하게 깨뜨려 주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평일 할당된 범위를 학습 하지 못해 주말에 하루 종일 눈이 벌겋게 충혈될 때까지 강의를 수강 했던 일입니다.
‘안 되겠다. 수료할 때 까지는 모든 유혹(?)들을 극복하고 반드시 수료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으로 나머지 시간들도 모두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PART2. 휴넷이 나에게 준 감동
매경-휴넷 MBA Online를 통해 내 주위 사람들에게 가장 자주 들었던 표현은 “너(당신) 많이 변했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그 말을 웃으면서 하는 걸 보니 나쁜 쪽으로 변했다는 소리는 아닌 듯 합니다.
1. 가정에서의 변화
7개월 동안의 과정을 통해 그 동안 가장 큰 변화를 가져 온 부분은 나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늘 바쁜 회사 생활을 핑계-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회사일 보다는 친구들과의 술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술 약속 등이 대부분 이었음을 자인합니다.-로 늦은 시간에 귀가하여 지친 몸으로 잠깐의 TV시청 후 잠자리에 들기 일쑤인 그저 너무나도 단조로운 생활에 지쳐가기 시작했었던 우리 가족.
그러나 수강 기간에는 수료라는 일념으로 특별한 일이 아니면 퇴근 후 바로 집으로 향하는 모범 가장이 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집에 가서는 수강하느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수 밖에는 없었지만, 이른 시간에 집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큰 만족감을 느꼈다는 아내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그 동안 얼마나 가정에 소홀 했었던가 하는 자책을 갖게 했습니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더 큰 변화는 줄어가기만 하던 가족들과의 대화가 조금씩 길어지고, 습관화 되어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휴넷 수강 이후 계속 되는 MBA 특강, 명사 초청 특강 등에 가족들과 함께 참석하여 교감을 만들다 보니 자연적으로 서로 이야기 할 소재가 되어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2. 회사에서의 변화
약 10년간의 직장 생활을 통해 조금은 나태해져 가는 나 자신의 모습에 뭔가 자극제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쉴새 없이 해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일을 10년 정도 했으니, 이제는 ‘눈 감고 해도 되지 않겠어?’라는 자만과 우물 안 개구리 같은 사고를 가져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경-휴넷 MBA Online은 나에게 이런 나태함을 버릴 수 있는 자극제가 되기에 충분했습니다. 각 교육 과정을 통해 내가 알고 있었던 지식의 단조로움과 얕음을 직시할 수 있었고, 이를 계기로 보다 적극적인 자기 계발에 대한 욕구와 필요성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 미래 CEO의 꿈
매경-휴넷 MBA Online은 평범한 삶-어느 정도의 직장생활, 그리고 은퇴-을 꿈꾸던 나의 인생에 커다란 꿈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훌륭한 CEO 김광균]이라는 꿈입니다.
매경-휴넷 MBA Online 과정을 통하여 경영에 필요한 여러 가지 지식을 배울 수 있었음은 물론 가장 중요한 인적 네트워크의 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경영의 기본은 사람일 것입니다. 매경-휴넷 MBA Online 과정을 통해 알게 된 많은 동기 분들과 휴넷 총 동문회를 통해 알게 된 5,000 동문들을 통해 내가 걸어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간접 경험의 소중한 자산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매경-휴넷 MBA Online을 통해 가정을 지킬 수 있었고, 커다란 꿈을 그려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더 많은 꿈을 매경-휴넷 MBA Online와 함께 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너무 좋아서 혼자만 알고 싶은 보물 같은 매경-휴넷 MBA Online
하지만. 지식 강대국,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 나는 매경-휴넷 MBA Online를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