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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Smart MBA 수강후기
전 이렇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MBA Online 22기 이진호님

휴넷 MBA Online 22기 이*호님

1. 먼저 이진호 님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가족소개, 성격, 취미, 가족관계 등..)

사회생활 이제 13년차…
영어를 가르치는 한 여자의 남편이구 날마다 신나서 새벽같이 일어나는 한 여자의 아빠입니다.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구 대화하는 걸 좋아합니다.
물론 논쟁이나 토론도 좋아하구요…
13년의 사회 생활 동안 7번의 이직과 12번의 직종전환을 겪었구요,
노점상에서 자영업까지, 그리고 이젠 회사원으로..참 여러가지 모습으로 살아왔는데
이젠 전환의 속도가 점점 느려지는군요 ^^
취미라면 등산과 독서를 주로 즐깁니다.
사는 곳이 산동네라서 집 근처에 있는 관악산에 매주 오르고 있고 책은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다독하는 편입니다.

2. 현재 몸담고 계신 동성제약주식회사 소개와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신지 말씀해주세요.

“한 세대가 나무를 심으면 다음 세대는 그 그늘에서 편히
쉰다.”
얼마 전 별세하신 동성제약 창업주이신 故 이선규 회장님께서 남기신 말씀인데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입니다.
한국인의 배탈 설사약인 정로환과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염모제인 세븐에이트로 유명한
동성제약은 제약사업을 통해 인류애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마트 유통 사업부는 국내 대형 할인점과
드럭스토어에 염모제 등의 의약외품과 화장품을 공급하는 부서로 저는 실무 일선에서 뛰고 있습니다.

3. MBA Online 과정에 입학하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휴넷과의 인연은 근 8년 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광고 회사에 다니던 시절, 온라인 사업을 하던 것이 계기가 되어 각종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연구하던 중 우연히
교육사이트였던 휴넷을 알게 되었죠.
그 후 개인적인 학습욕과 필요성에 의해 꾸준히 관계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는데
지난 해 멘토 한 분을 만난 것을 계기로 하여 이번에 겁 없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 MBA학습하는 스타일은 어떠세요? (벼락치기? 메일학습?)/ 그리고 학습 시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요?

학습은 매일 하고 있습니다. 별 일이 없는 이상은요^^
주말엔 주로 쉬구요…
영업직이라서 사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큰 맘 먹고 구입한 UMPC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어려운 점은 학습한 걸 리뷰하고 사례에 대입해 보고 해야 하는데 시간적인 부족함을 느낍니다.
핑계죠…. 좀 지나면 잘 활용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5. 7조 오프 모임이 있었는데 간단한 모임 후기에 대해 이야기 해 주세요. (좋았던 점 등)

학기를 시작하고 보름 만엔가 만났습니다.
강남의 어느 식당에 자리를 잡았는데 멀리서는 인천에서부터 참석해 주셨더군요.
다른 조들도 마찬가지지만 다양한 직종의 다양한 분들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공부하는 법, 영업의 노하우, 각자가 가지고 있는 PT의 노하우 등,
신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저에게는 많은 형들의 조언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7조 오프모임 사진 보기]

6. 앞으로의 인생 계획이나 인생을 살면서 꼭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당면한 인생 계획의 하나는 이번 MBA Online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밀물이 오는 그날, 바다로 나아가는 겁니다~
꼭 이루고 싶은 것 중의 하나는 인생의 정점에서 히말라야에 서 보는 것입니다.
정상은 아니구요 히말라야 트래킹을 꼭 한 번 해보고 싶습니다.

7.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나 맛집이 있다면 그 이유와 함께 추천 바랍니다.

유선여관!
전남 해남 대흥사 밑에 있는 전통가옥입니다.
아주 예전에 장군의 아들 촬영도 했던 곳인데요, 500여 년
가까이 되는 전통가옥입니다.
이젠 예정의 정취가 덜 묻어 날지는 모르지만 함박눈이
소복이 내리는 겨울 날 밤, 유선여관 온돌방에 팔베게를
하고 누워 듣는 개울 물 소리는 결코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겁니다. 한 때 힘들었을 때, 두문불출하고 삼 일을 그
방에 틀어 박혀 있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온갖 나물로 향을 더한 산채비빔밥과 향긋한 더덕구이도
빼 먹을 수 없는 별미이구요

8. 마지막으로 MBA Online 과정이나 휴넷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바라는 건 정말 많습니다. 욕심대로 하자면 끝이 없겠지만요,
처음처럼만 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휴넷 출발 시의 다짐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평생학습의 장을 넓혀 주시구요, 오프 모임의 활성화에도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MBA Online 과정을 하면서는 최신 트렌드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물론 개인의 목표치나 열성에 따라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부분이지만 과정 상에 같이 들어가 있으면 학습자들이
좀 더 쉬울 것 같은 저만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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