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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Smart MBA 수강후기
전 이렇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일과 인생에서 프로마케터로서 우뚝 서고 싶은 높은 목표를 가져 본다.

휴넷 마케팅 MBA 3기 김*진님

2007년 연말 내년도 사업 계획 보고가 끝나고, 이제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의 하나로 휴넷 마케팅 MBA과정을 신청하면서 2007 3월쯤에 있었던 마케팅 관련 어떤 모임에서 자기 소개를 하던 일이 떠오른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이런 모임에 참가하지 않아도 먹고 사는데 별 지장이 없는데..."
물론 조금 웃자고 하는 이야기이긴 했지만, 그 당시 나의 마케팅에 관한 인식이란 것이 거기에서 그닥 다르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다.
제조업, 특히 중간재(산업재)를 독과점적으로 생산하는 우리 회사의 경우에는 직접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군이 적어 마케팅에 대한 개념이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덜 한 편이었다.
더구나 개인적으로는 이공계통을 전공하고 생산, 연구 현장을 거쳐 사업팀의 팀장으로 몇개 제품의 '사업 경영자'의 역할을 함에 따라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가 절실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매경-휴넷MBA Onine 1기.
매경-휴넷 e-MBA 과정이 모두 나와 같은 Job Career를 가진 사람에게는 하나같이 흥미롭고 도전의식을 주었지만, 그 중에서도 현업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부분은 마케팅 코스였다. 그러나 마케팅 과정에 부여된 시간은 1. 
무언가 중요하고 향후 직장 생활에서 꼭 필요한 것 같은데 라고 느끼면서도 1달이라는 기간은 너무 짧았고 이후 현업에 파묻혀 지내다 보니 인식 수준은 초보에 머물고 만 상태.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경쟁 상황이 심화되고 글로벌한 환경에 노출될 수록 업무에 있어 마케팅에 대한 실증적 지식을 갖추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고 이후 심기일전휴넷의 '마케팅 에센스' 과정을 수강하고 마케팅 포럼 등에도 열심히 참여하고는 있지만 좀 더 전반적이고 체계적 교육에 대한 갈망을 채우기에는 부족
매경-휴넷 MBA Online 1기에 참여하여 이후 회사에서 부장 이상의 중간간부들에게 필수코스로 하는 데에 기여한 것과 같이, 비록 휴넷 마케팅 MBA 1기에 참여하진 못했지만 새해 처음 시작하는 휴넷 마케팅 MBA 3기에 동승하여 우리 팀과 본부, 나의 회사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보고 싶고 인적으로는 일과 인생에서 프로마케터로서 우뚝 서고 싶은 높은 목표를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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