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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Smart MBA 수강후기
전 이렇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First Turing Point, Next Step for Dream

휴넷 마케팅 MBA 4기 이*님

2008 5월은 훗날 분명히 내 인생의 신나는 Turning Point 이었다고 또한 나의 선택이 맞았다고 많은 분들앞에서 이야기할 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 바로 제가 지금까지 가져온 틀을 벗어나는 시간이기 때문이죠.
저는 5년간을 관리회계 영역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예산관리를 하고, 매출 분석을 하고...월말에는 손익계산서 및 각종 Finance analysis report를 본사에 보고하는 업무를 통해 나름대로 인정을 받고 있었죠. 하지만 저는 재무라는 틀안에 저의 목표와 길을 가두고는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 직장에서 영업으로 이동을 준비하였고, 4번의 면접후에 드디어 성공을 하게 되었습니다. 5년간의 Finance 경력이 송두리체 바뀌게 된 것이죠. 그리고 그렇게 고대해온 영업은 바로 5월부터 시작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관리직에서 영업을 가신 분의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모두들 의아해하시더군요. 그렇게 파이낸스가 싫으냐부터,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는..모두 제각각의 반응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파이낸스가 싫어 떠난게 아니라, 더 큰 목표를 위해 제 인생의 틀을 깬것 뿐입니다. 저는 세일즈에서 발군의 성과를 거둔 후, 마케팅으로 다시 옮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Region이나 본사에서 다시 근무할 목표를 꿈꾸고 있죠.
그래서 시작한게, 휴넷 마케팅 MBA 였습니다. 물론 마케팅이라는 것을 한번도 접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6개월의 시간이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공은 꿈꾸는 자의 특권이라고 말하듯, 분명 제게 또 한번의 Turning point를 줄 초석이 될거라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듀폰의 김동수 회장님 강연을 듣고 저는 정말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Break the box" 를 그 분의 사인과 함께 책에 받았고, 집에 돌아오면서 ''그래. 나는 지금 나만의 box를 깨뜨리고 있고, 분명 잘할 수 있을거야.'' 라고 되새기고 또 되새겼죠.
물론 회사에 신청을 하면 이번 휴넷 마케팅 MBA 학습비는 지원을 받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왠지 제 돈으로 직접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바로 지금의 기분으로 제 자신을 밀어 부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저는 그 어느 때보다 용기와 꿈꾸는 목표로 인해 동기부여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가슴떨림은 결국, 제가 꿈꾸는 목표를 이루어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준비된 경영자로서의 첫 Turning Point, 바로 이 곳, Hunet Marketing MBA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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