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이회선 님을 모르는 분들을 위한 자기소개 한마디~! 장/단점, 가족소개, 취미 등..)
안녕하세요~ ‘땀과 열정이 베어있는 강인한 흔들바위’ 이회선입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정보통신&경영학과 4학년에 재학중이고 07년 2월 졸업예정자입니다. 지금은 세계 최강 TNS 코리아에서 신입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아직 ‘솔로’ 입니다~(참고로~ 전화번호는 010-8462-027(9-1)) 입니다! ^^ 성격은…. 한번 충성은 영원한 충성임을 특히 강조하면서 의리를 특히 중요시 하는 편입니다. 부모님은 충남에 계시고 여동생은 우즈베키스탄에 한국어 교수로 있습니다. 휴넷 MBA BASIC 5기로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잘난 것 없지만 휴넷에서 받은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인터뷰에 응하겠습니다.
2. 이번에 입사하신 TNS코리아 에 대한 회사소개 및 이회선님이 속한 부서에 대한 소개 부탁 드립니다.
저는 10월 9일에 동종업계 세계 2위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지니고 있고 세계 70여개국에 약 14000여명의 정규직원을 둔 국내 마케팅 리서치 펌의 선두주자인 TNS 코리아에서 DP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DP팀은 TNS의 핵심부서중의 한곳으로서 리서치된 자료와 데이터들을 받아와 데이터를 처리하고 통계/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팀이 없으면 저희 회사는 이빨빠진 호랑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
3. MBA Basic 5기로 학습하신게 취업에 많은 도움이 되셨다고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도움이 되셨는지 말씀해주세요.
글쎄요… 호랑이 등에 날개를 달아준 꼴이었다고 해야 적정한 표현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복수전공을 ‘양날의 검’ 이라고 생각하던 시기였습니다. 경영학이라는 전공에 대한 전문성의 결여, 진로 선택에 있어서의 불안감 등이 밀려들던 시기에 휴넷MBA를 접하게 되었죠. 많은걸 얻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이론적인 내용의 깊이있는 이해와 습득, 또 한가지는 제가 가지지 못한 능력을 지니신 다양한 분야의 여러분들. 그 분들에게서 듣는 이야기등은 제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습니다.
4. 취업을 준비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 그리고 가장 기억이 남는 일이 있다면?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두 전공을 살린 진로를 선택함에 있어서의 고민이 가장 컸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많은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제 자신을 열어놓았습니다. 사실 제 이력서의 주요경력란에 보면 전공들과 관련한 주요활동은 1-2개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그 외의 제 능력을 계발시키고 싶었고, 열심히 임하면서 좋은 경험들도 하게 되고 이게 나중에는 자신감이자 제 재산이 되더군요. 그래서 지금도 친구들에게 우물안의 활동은 하지 말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TNS의 최종 사장님 면접 때 마지막 질문이 ‘하고 싶거나 궁금한 거 없느냐’ 였는데 그날따라 면접장의 페이스가 제가 의도했던 대로 되지 않아서 굉장히 답답하고 할말도 많았는데 사장님의 카리스마에 눌려서 결국 한참을 뜸들이다가 ‘사장님께서는 직원들을 사랑하십니까?’ 라고 여쭤봤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지금 사장님을 뵈도 저 혼자 그때 생각을 하면서 얼굴이 붉어지네요.. ^^
5. MBA Basic 과정을 수료하신지 벌써 6개월이 지났는데요~ 늦은감이 있지만, 수료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어떤 과목이 제일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도 궁금하네요!^^ )
한마디로 ‘저를 더 넓은 세상으로 끌어준 동화줄’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컨텐츠와 오프라인 강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누구나 인생에 있어서 한 두명의 롤모델을 갖게 마련인데… 제게는 05년 11월에 특강에서 뵈었던 김효준BMW사장님이 제 롤모델이십니다. 관련된 책도 몇권 읽어봤고요. 그 분의 도움으로 제가 학창시절에 프로젝트를 하나 완성했는데 얼른 결과물을 보내드려야 하는데 계속 늦고 있습니다.
6. MBA Basic 5개월 학습 과정을 학습하시면서, 또는 수료한 이후에 자신에게 일어난 가장 행복한 변화 한가지를 꼽는다면?
단연 취직이죠^^;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또 있고 싶은 곳에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행복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자신이 해박해졌다고나 할까요? 앞서서도 말씀드렸지만 저의 욕심이었던 지식에 있어서의 두마리 토끼를 다잡게 해줬으니까요. 아직도 감사드립니다.
7. 이회선님은 향후 10년 후에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살고 있을 것 같으세요?
또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있다면?
영국 런던에 있는 본사에서 저희 회사 회장님 앞에서 자신있게 프리젠테이션을 해보고 싶습니다. 수년이 걸릴지 평생 못해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TNS 한국지사를 대표하여서 다른 어떤 나라의 지사보다 위대한 TNS 코리아를 알리고 싶고, 회장님으로부터 박수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10년 후… 지금 저희 팀장님께서 계신 자리에 앉고 싶습니다. 저희 팀장님께서는 면접 때 처음뵈었는데 그때는 첫인상이 굉장히 좋았는데 겪어보니깐 ‘덕장’으로서의 인품이 넘치시는 분이십니다. 업무스타일도 공과 사는 확실하시고 특히나 부하직원들을 잘 챙기십니다. 분위기도 편안하게 해주시면서… 그러한 모습들을 봤을 때, 지금 제가 팀장님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미래의 제 후배 직원들도 느낄 수 있는 그러한 중간관리자가 되고 싶습니다. 덧붙여 지금 제 사수이신 김선미 대리님께서는 제게 업무를 가르쳐 주시면서도 단 한번도 찡그리시거나 화를 내신적이 없으세요.. 그러한 점도 본받아서 저도 나중에 화를 내기보다는 믿음으로 다가가는 직장 상사가 되고 싶습니다.
8. 마지막으로 휴넷MBA Basic 과정 추천사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사람에게는 ‘이름값’을 하네… 라고 하듯 휴넷MBA는 그 명성만큼이나 ‘수강료 값’을 하는 교육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00만원의 수강료를 지불한다고 가정했을 때, 6개월간의 교육과정을 거치고 나면 자신에게는 천만원 혹은 그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 그 점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BASIC과정에서 REGULAR과정의 재등록이 꽤 높다고 하던데 저 또한 어느정도 회사와 업무에 적응되고 나면 꼭 다시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싶습니다.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 휴넷MBA라고 확실히 못박아 두고 싶은 온라인 MBA과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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